물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운이 좋았는지 주위엔 온통 처자들뿐입니다. 처음엔 바로 말해야지라는 설정은 사라집니다...ㄷㄷ다른 팀들도 처자에게 ㄱㄱ 하니 다른처자들 다 쳐다봅니다. AA도 나오겠다. 저만의 명분을 짜봅니다.(처자가 "아까다른여자한테 갔잖아요"에 대한명분..) 17살짜리 잭먹으며 몸은 리듬을탑니다. 옷을 끝발나게 입지도않았는데 처자들 많이 그리고 자주쳐다봅니다.속으로 '그래 오늘의주인공은 나야 내가 마음에드는 사람에게 가서 끝장을보자' 옆테이블 처자중 2명이 좋은 눈빛을 보냅니다. 자! 지금이다 하는데 친구한명이 자리가 불편했는지 제옆으로 오겠다 합니다.의자위엔 옆에 처자들 모자+옷이 놓여있습니다. 명분도 생겼겠다. 주저없이 말합니다. 큰음악소리에 리듬타던 제옆 처자에게 바로 말을합니다. 5점 줍니다. 기분은 나쁘지않게 최대한 웃고 친절하게 다가갑니다.
웃네요 저도 웃습니다. 건배를 한번하고 일단 탐색을 다시시전합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기네요. 다른 농구팀(5명)이 들이대기시작합니다 작전타임때 끼어들기 준비를하고 탐색 와... 많습니다..T T 저는 단발머리를 굉장이 좋아하는데 단발머리 베스트일레븐이 조짝에 T T 있습니다. 지금막 고1된 잭을 마시며 감탄만 합니다. 그때!!! 친구가 봤는지 옆테이블에 농구팀이 없어지자 얘기를 겁니다. 오..숟가락 얹힐생각하니 좋더라구요. 그치만 다시얘기하다빠지고 얘기하다빠지고.. 친구에게 말걸어봅니다.
잘안돼? → 끄덕
상황은 같이 나갈지 집에갈지 작전타임이었습니다.
불편한자리라 했던 자리로가서 전 옆처자에게 말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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