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트캠프 트레이닝 수강생 노플레이 입니다ㅋ
휴가들은 잘 다녀오셨나요
저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ㅋ
뭐 어디를 간것은 아니고 걍 친구들하고 뭉쳐서 잼있게 놀았습니다
평소 친구들하고 모이면 술이나 한잔하고 밥먹고 그런것 뿐이였는데 모처럼 모여서 휴기기간에 그러고 싶지는 않다라구요
해서 제가 허니문님의 트레이닝 수강생답게 뭔가를 보여주기로 합니다.
노플레이 "우리 휴간데 우리끼리 놀지 말고 여자도 같이 놀자"
친구들 "여자가 어딧어"
노플레이 "만들면 되지 여기 시내에도 많잔아"
친구들 "미친놈"
노플레이 "내가 할테니까 가만있어봐"
친구들 "쪽팔리게 뭔 소리야 걍 우리끼리 먹자"
노플레이 "기다려"
저보다는 친구들을 위해서 움직였습니다..
.
.
.
.
.
<이어서 후기를 보고 싶다면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