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토요일 밤이다. 지인들과 간단히 치맥 한잔중이다.
우끼한테 카톡이 온다. "형 오늘 달려요? "
우끼는 나의 짝지였지만 참 예의바르고 잘생긴 녀석이다.
그렇게 둘이 건대를 갈까. 이태원을 갈까. 고민을 하다 오늘은 이태원을 가기로 한다.
서로 로드 #-close 대결이 펼쳐진다. 우끼가 오늘은 겁없이 막 폭풍어프로치 한다. 그렇게 2set한테 가서
샾클 2개를 해온다. "형 오늘 한번도 안했어요 ㅋㅋ왜이리 못해요?" 놀리면서 말한다. ㅋㅋ
3일전에 짜른 머리로 인해 군인느낌이 많이 나서이상하게 AA가 발동하는PCS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뛰어들어가서 나도 번호를 #-close
하지만 우끼가 2대1로 이기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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