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RS 아그네스입니다 ~ ^^
일요일 ... 오늘은 안달리고 뒵에서 푹쉬어야지 라고 맘먹고 컴터로 영화다운받아
열심히 보고있는데 친한회사동생한테 저나옵니다 ~ "형 저 아라인데 술좀 먹구가세요 ~"라고..........?
이유인즉슨 회사동생넘 지칭구랑 아라가서 테이블잡고 양주마시는데 칭구가 집에 급한일이
생겨서 양주두잔마시고 먼저갔다는군요 ..혼자있긴 좀그러니깐 좀나와달라구....
순간 고민하는데 이미 몸은 옷을갈아입고 있더군요 ..ㅋ "그래 가서 술이나 먹다와야지 "라는 생각으로
12시 30쯤 아라갑니다 ~ 1시쯤 입성해서 동생만나 양주한잔 마시며 주위를둘러봅니다
사람 진짜 없습니다.............;;
여자 테이블 5~6 남자 테이블 10~15정도 있더군요 ....경쟁률 장난아닙니다 ..
맘비우고 공짜술이라 얻어먹고 가기로 맘비웁니다
이날 부킹 딱 2번받았습니다 ~ ;;
첫번째 부킹녀 ~ 나이>28 직업>무직 얼굴>B+ 마인드>B
괜찬네요~ 성격도 좋아보이고 얼굴도 괜찮고
누구랑 왔냐구물었더니 한살많은 언니둘 포함 셋이왔다고하더군요 ..여행수에 상관없이
오늘은 부킹 받기 힘들거같아 열심히 작업을 걸어보는데 자기 유부녀랍니다 ..ㅡㅡ;;
그래서 그냥 보냈습니다 .....
두번째 부킹녀~ 나이>27 직업>메이크업 얼굴>B- 마인드>A (오늘의주인공)
일단 친한언니랑 둘이왔답니다 ... 급관심을 보였으나 느낌에 인기많을거같아
대충 작업치고 연락처 받고 보냈습니다 .........
그후 동생과 두번다시 일요일에는 나이트오지 말자구다짐하면 술다먹고있는데
옆테이블에 여자 세분이와있더군요 ~한분은 기절해있고 두명은 약간취해보였음
제동생 급 들이댑니다 ~ 그러나까임니다 ...지대루 ㅋㅋㅋ
쪽팔려서 집에가려구하는데 아까 제가 부킹받은 메이크업 제옆에옵니다
같이나가잡니다 .....기분업되려구합니다 그러나 동생이있기에 말합니다
둘이 나가야해 ? 라고... 그러자 메이크업 자기가 언니델구나갈테니 나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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