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가 넘어서 레디에게 전화가 옵니다.
같이 로드 달리자고 ㅎㅎ 바로 콜
할일 끝내고 8시쯤 시내로 나갑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맘에 드는 처자 발견.. 따라 갑니다.
근데~!!! 아놔..;; 거리를 좁혀가고 있는데 이상한 넘이 와서 먼저 오픈해버립니다.
한 3명이 무리로 뭉쳐서 계속 오픈을 하고 있던데..
셋다 양손 가지런히 앞으로 모으고 여자뒤를 쫄래 쫄래 따라다닙니다...;;;
남자인 제가봐도 진짜 찌질해보이더군요. 그넘은 보기 좋게 까이고 기회를 보고 저도 한번더 접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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