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기억이지만 생각나는데로 그동안 있었던 일을 적어보려 합니다.
나중에 내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살펴보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허니문 형의 조언에 따라....
(일기니깐) 반말이 중간에 섞일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 6.25~26 트레이닝 받은 날!
이 날 #클한 HB가 대략 10명 쯤 된 거 같은데 이 중 8명과 연락이 닿았고, 6명과 애프터를 잡았다.
그리고 2명과 K 했으며 F는 한번 있었다. (참 발전이 더딘 제자인듯 하다...다들 잘나가더만...멀었나보..)
** 여기에 적는 건 이틀간 #클한 6명과 애프터 하느라 7월 한달을 풍족하게 보낸 내게 쓰는 일기임을 밝힌다.
1. 일전에 <LTR 되고픈 깜놀녀(22)>로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녀와는 첫 만남부터 서로간에 강한 끌림이 있었고 LTR로 강하게 가고 싶었다.
그러나 그녀는 담주에 호주로 자유여행을 3주간 떠날 계획을 갖고 있었다.
그녀와 LTR이 되었지만 총 세번 밖에 보지 못했고 아쉬운 맘을 갖고서 보냈다.
여행 중에도 카톡하면서 연락을 하고 있었지만 2주쯤 지났을까,,어느 순간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리고 그녀와는 두달 후인 8월 말쯤에서야 연락이 닿게 된다.
호주 여행 중 핸드폰을 잃어버린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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