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가자는걸 팀장이 호프보단 노래방~ 하는통에 팀장이 아는 단골 노래방갔는데요
월요일 밤인데도 30분이상 기다려서야 아가씨들 입장하네요
그런데;; 아무리잘봐줘야 40대정도 되는 아가씨(?)들로만 입장하네요
저희쪽도 40대가 대부분이라 뭐라 말은못하겠지만 저만 홀로 30대 극초반인...
제가 돈받고 놀아야 할 상황이 와버렸네요 ㅎㅎ
노래방 사장님 급하게 한명이라도 30대로 바꿔주겠다며 다른 아가씨 입장하였는데
몸매나 옷스타일이 맘에는 들더군요 얼굴은 제맘엔 안드는..
어찌저찌 두시간정도 노는데 술도 별로 안마신데다 다들 나이대가 안맞으니
기분도 안나서 그냥 밍숭맹숭하게 대화도 잘 안하고 놀고있는데 끝날때 되니까
아가씨가 번호를 물어보더군요;;
영업용이겠거니 하고 안줄려다가 두세번 더 물어보길래 그냥 주고 집에왔습니다
다음날 갑자기 문자가 띠롱 하고 오네요 잘들어갔냐고 언제한번 만나서 술이나 마시자고
그날 접대자리가 있어서 몇일뒤에 보자그러고 하루이틀 가다가 목요일에 새벽에 자기 일끝나고
술한잔 하자구 하더라구요 새벽3시에 일끝나는데 그때보자고 하다니..
일하느라 오래 굶기도 했고 아자씨들하고 일하다 보니 또래사람하고 술먹은 기억도 좀 되서
그냥저냥 나갔네요
만나서 술마시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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