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8일 월요일

[수강생 달림후기] 이제는 마음에 든 여자가 지나가면 자동으로 움직인다. 2편

선생님 후기 시작하께요.

이미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어제 홈럼 대실 2떡 2방사 성공했습니다.

 

시간떄 오후 5시정도 한 2시간 좀 덜있었네요.

총 비용 천원짜리 커피 2개 동물원 입장권 2명 2천원 동물원 안에 카라멜 팝곱 2천원 솜사탕 2천원 콜라 맥주 작은거(얼마였지? 대충 뭐 3천원) 레스토랑(3만원정도 처자가 계산 ㄱㄱ) 이후 모텔 ㄱㄱ(2만원) 총비용 3만원 안에 홈런을 했습니다.

 

우선 금적전인 부분에서 이번에 계획적으로 스토리를 만들었구요.

이유=충분히 호감을 쌓았다고 판단 그리고 나의 프레임에 그녀보다 점유율이 위에 있다는 사실. 그녀의 어머니때문에 외박이 매우 힘든 상황.

 

결론 = 채찍으로 길들이자.

 

이제 후기 시작해볼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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