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3일 수요일

[수강생 달림후기] 오늘부터 로드 후기를 하나씩 적어보겠습니다

우선은 허니문 형님과 스탭형님께 먼저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시작하고 싶습니다

3주 전 까지만 해도 길을 지나가다 마음에 드는 여성을 봐도 말 걸 용기조차 생기지 않아서

후회하고 있던 저에서

여성을 보면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셨고,여성과 대화하는 걸 남자들과 대화하는 것만큼 편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아직 완성된 단계는 아니고 초보자이지만 이렇게 3주 전과 비교하니 정말 많이 달라졌다고 느낍니다

말로 다 못드릴 감사함이지만 후기 쓰면서 하나하나 기억날 때 마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2013년 12월 30일 로드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로드를 정말 로드를 뛰겠다 이런 맘으로 나온게 아니라 그냥 밥도 먹고 강남 구경할 겸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나갔습니다

저 같은 경우 혼자 로드할 땐 로드해야겠다는 목적으로 나갈 때 훨씬 부담감이 커져서 잘 안된다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는 겸사겸사 다른 일 보러 나왔다가 로드 할때 훨씬 잘 됩니다

그래서 강남에 맛있는 거 먹자라는 생각으로 강남역 지하상가 쪽에서 지상으로 올라가면서 로드 할 처자들을 찾습니다

역시 처음에는 조금 aa가 있더군

그런데 오늘 정말 역대 로드하자고 마음먹어 본 여성들 중 가장 아름다운 여성분을 봤습니다

제 주관적인 HB평점 8점 정도입니다(전 평점이 후한편이 아닌데 상당히 예쁘시더군요)

일본 배우 타케이 에미를 닮았습니다(제 눈엔 좀 더 예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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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후기를 보고 싶다면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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