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1일 월요일

[회원 달림후기]수원 베스트 후기

짧고 간단한 후기

10시쯤 아는형과 수원 배스트를갔다

들어가자 마자 사람이 없어서 또르르

이쁜여자가 없어서 또르르

마지막시도에서 완전 오크와 사람팟과 메이드 

ucc라는 가요주점 입성 여기안주가 되게싸다 메이드시 여기추천

노래를부르고 게임을하다 이제찢어질 타이밍! 

나는 내파트너가 거지같아서 돌직구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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