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까인이유도 모른체 까였다가
일단 오늘 다시한번 로드를 뛰기로 합니다.
전 아직 초보라 그런지 유리가슴인가봐요.. 자꾸만 맘에 스크래치가
나는군요... 게임을 할때는 진심을 대하면 안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오늘은 대전사는 윌리님과 함께 로드를 나왔습니다.
#1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다가 일단 중앙로로 내려갑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기에 일단 자리를 잡고 앉아있다가 한 처자에게 어프로치
학교를 졸업하고 임용고시를 본다는 그 처자에게 번호를 따는데 성공합니다.
버티기를 잘 하지못해서 참 고민이군요.. 절반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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