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입성해서
간단한 후기 올립니당 ㅋ
일주일 전 쯤???
파이널 후 별 대화 없이 바로 카톡넘어 왔는데
lol 이 잘 나오더라고요.
집이 경기도인데 고맙게도 울 동네까지 왕림 해준다고 해서
퇴근 후 간단하게 그루밍 하고 고고
저녁 8시 만나서 8시 10분에 술집 입성,
HB5 에 통통 그냥 가볍게 먹어야겠다 생각,
소주 1병 맥주 500시켜서 소맥 만들어서 홀짝홀짝,
소주 1병 맥주 500시켜서 소맥 만들어서 홀짝홀짝,
이런저런 영양가 없는 얘기하다가 9시쯤 되서
손이 왜케 저리지 쫌 주물러봐 드립으로 섹드립 시작.
ㅇㅎ : '오빠 근데 손 별로 안 크네?'
도파민 : '응 그지; 나 손만 작아'
ㅇㅎ : '발은 몇인데?'
도파민 : '270 275?
ㅇㅎ : 어 그러네 발은 크네???
도파민 : 손만 좀 작고 다른건 다 크다니 까는 ㅋㅋㅋㅋㅋㅋ (말하면서시선은 살짝 거기로 ㅋㅋ)
ㅇㅎ : 응? 다?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대박 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섹드립 빵 터지면서 자연스럽게 ㅇㅎ 옆자리로 착석시키니
ㅇㅎ 손은 알아서 제 거기로 ㅋㅋㅋㅋㅋ
커텐 룸식이어서 바로 상의 살짝 올리고 본격적인 물빨 ㄱㄱ
피부 레알 굿 핑유 쫌 좋았음.
10분 정도 거친 물빨 하다가 돌직구로,
'나기자. 빨리 하고 싶어'
9시 20분 정도 나와서 옆 편의점서 예의 상 맥주 두캔 사고 바로 입성.
만난지 한 시간 반만에 빠른 입성
이후엔 늘 그렇듯 ㅋ
쌀 것 같다고 하니 입에 해 달라고 먼저 알아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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