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서 내려온지도 어언 2달 만날 사람 없어 빈둥빈둥 거리다가
하데에서 밸리 댄스 하는 강사와 연락을 주고 받게 되었네요..
키는 160대 초반 얼굴은 B- 밸리를 했으니 몸매가 좋을지 알았으나... 웬걸 슴가가 ㅠㅠ
앞뒤가 똑같은 똑같은 전화번호도 아니고 ㅅㄱ가 같네요 ㅠ
일단 둘다 어느정도 한가할때로 시간을 맞추다보니
밤 10시정도 되더라구요..
그래서 술집 입성 후 고진감래주 2잔 먹이고 맥주 2잔 먹이니 여잔 이미 반꽐라 초 당간
저도 당간 업대서 너 취한것 같으니 근처에서 쉬다가자
여자애 처음엔 집에가자고 하더니 그냥 따라 오네요
그래서 근처 MT입성후 자기전에 방가워 1회 일어나서 방가워 1회 했네요
침대에서 부끄럽다고 불 다 꺼달라고해서 다 꺼주고
옷 제끼고 제 위에 올려놨더니 애무 스킬이 ㅎㄷㄷ 머리부터 허벅지와 그 뒤쪽까지 혀의 탐미...
순간 울컥해서 쌀뻔 ㅠㅠ 자꾸 밀리면 안대니 위로 태워 시작을 했는데..
역시 밸리댄스 강사여서 허리놀림이 죽이더라구요..
내 ㄲㅊ 끊어질뻔 ㅠㅠ 스킬하나는 죽이네요...아 ㅅㄱ만 좀만 더 있었어도 ㅅㅍ로 지정하는건데ㅋㅋ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서로 각자의 길을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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