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4일 목요일

[회원 홈런후기]즐톡 드디어.. 아그라를 쓸때가왔다!! 꽁떡예정

안녕하세요 노래방의 노예입니다!! 

진짜 열심히 모든 어플을 달렸는데. 꽁떡 참으로 힘든거더군요..

그래도 언젠간 되겠지 하는 맘에 꾸준히 짬내서 투자했더니 드디어 어제  한명 겟!!

제나이 30 상대 나이 30.

저 쏠로 상대 유부녀.

즐톡에서 동갑내기 유부녀가 애인구한다는 주제로 대화를 하더군요

그래서 .. 쪽지 보냈습니다.. 아주 건전한듯 하면서도 꼬시는듯 말투로..

근데 생각보다 무지 쉽더군요  2분도 안되서 카톡 주더라구요;;  이게 뭐지? 했습니다

일단 카톡 친추했더니 얼굴 사진은 없고  카스로 넘어가보니.. 유부녀란건 확실 그래서

일단은 여자란걸 확인하고..

대화 나누는데.. 무지 노골적이더라구요.. 나중에 대화하니 저같은 남자가 이미 10명넘게있음..

그중에 아메 회원도 있겠죠? (저는 이분들은 그냥 동맹관계라 생각됩니다.. 서로 터치는 ㄴㄴ.)

어차피 저역시. 그려러니 하고 하는거니...

대화나누다가.. 내일 잠시 볼일이있다면서 그곳으로 올수있냐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하고.. 전화 3시간 정도? 하고 취침.. 5시간자고 만나서 갑니다

흠.. 사진은 봐서 알겠고.. 몸매는 통통 .. 가슴은  모이리 큰건지.. 통통한걸 떠나서 애를 2명낳아서그런지

무지 크더군요.. 제가 한손으로 못잡을 정도.

만나서 1시간정도 대화 하는데 중간중간 스킨쉽을 하면서도 팅기더군요 ..

모 자기는 이렇게 줬다 뻇다 줬다 뺏다 하면서 그 반응이 잼있다고..

사실 당해주는거죠 ㅋㅋㅋ 저도 그냥 애써 당황한척도 해주고.

그래서 저는 말했죠..

나중에 확실히 밥상 차려지면 하자고.. 그러다가  저 갈때 가 다되서 저도 약간은 본색 을 보였죠

만났던 곳에 문이있길래 저기 모냐 했더니 창고라구해서

구경좀 할께. 하고선 잠만 와봐 하고.. 창고 들어오자마자.. 물빨~..

핫팬츠 안으로 손이 딱~ .. 생리대다 딱~ .. 아 맞다 어제부터 그날이랬지.. ㅠㅠ

어차피 오늘 마무리 치러 온것도 아니고 그냥 모의고사 본다는 의미로 간거라서..

필기 실기 시험만 보고왔네요..  필기 = 대화  실기 = 몸짓? ㅋㅋ

그러곤 나선 저도 가야할곳이 있어서 헤어지고 나서

나중에 카톡 보냈습니다.. 

수험번호 6974 노래방의노예님의 모의고사 점수입니다

지금 조회중입니다..  라고

그랬더니 85점이 날라오더군요.

합격은 몇점인가요? 물어봤느데

점수로 말안하고 걍 합격이라고 연락왔네요

화요일날 대낮부터 만나서 비아그라먹고 달리기로했습니다!!..

화요일 만난후 인증가능하면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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